정소민, 마지막 라디오 포착 "고맙습니다" [TD#]
2019. 12.16(월) 16:34
정소민 DJ 하차
정소민 DJ 하차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정소민이 '영스트리트'를 떠난다. 연인 이준이 그 뒤를 이어 DJ를 맡게 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3일 정소민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정소민의 영스트리트 #0123'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SBS 라디오 스튜디오 안에서 꽃다발을 안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소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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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소민의 모습을 담은 캐릭터 케이크도 이목을 끈다. "쏨디와 함께 한 따뜻한 365일"이라는 메시지가 함께 적혀 있어 훈훈함을 더한다.

정소민의 DJ 하차는 연인 간의 배톤 터치로 더욱 화제가 됐다.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 중이던 정소민의 연인 이준이 후임으로 발탁된 것. 이준은 오는 19일 소집해제 직후 SBS 파워FM '영스트리트' DJ로 발탁돼 방송 활동을 재개한다. 전역 다음 날인 20일부터 생방송을 통해 청취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정소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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