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차량피해 “호들갑 떨어 죄송, 걱정 감사” [TD#]
2019. 12.18(수) 12:52
배성재 차량피해
배성재 차량피해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미국에서 차량 털이 피해를 당한 가운데 자신을 걱정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상황 대충 끝. 흔한 일인데 호들갑 떨어 죄송합니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외 다니며 평생 소매치기 한 번 안 당했는데 순간 방심했다”고 말했다.

이어 “샌프 총영사관에서 빠르고 친절하게 임시여권 발급해주셔서 다시 잘 다닐 수 있게 됐다”고 글을 남겼다.

앞서 배성재는 SNS를 통해 “커피 사는 10분 사이 차량 털림. 여권 지갑 다 가져감”이라는 글과 함께 주차된 차 뒷유리가 파손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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