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로기치매 급 관심, 젊은 치매 증상은?
2019. 12.19(목) 23:18
스포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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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초로기치매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방송된 JTBC 시사 교양프로그램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초로기 치매, 92년생 효자와 조커 편으로 꾸며졌다.

이에 ‘젊은 치매’로 잘 알려진 초로기치매를 향한 관심이 급증했다. 초로기 치매란 65세 미만, 4, 50대의 이른 나이에 치매가 오는 것을 말한다.

초로기 치매의 원인은 알츠하이머 치매, 혈관성 치매, 전두측두엽 치매, 알코올성 치매 등이 있다. 그 중 상당수는 알츠하이머 치매로, 가족력이 흔하다. 또한 부모 중 한 명이 알츠하이머병 유발 유전자가 있으면 자녀에게 유전될 확률이 50% 가까이 된다고 알려졌다.

초로기 치매의 증상에도 관심이 모였다. 초로기 치매 증상은 잘 다녔던 길이 갑자기 기억이 나지 않거나 물건을 둔 곳이 기억나지 않아 한참 뒤에 찾게 되는 등 노인성 치매와 크게 다르지 않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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