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 개봉 첫날 14만명 '2위 출발', '백두산' 누적 454만명
2019. 12.27(금) 08:13
영화
영화 '천문:하늘에 묻는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이 개봉 첫날 14만 관객을 동원하며 2위로 출발했다. '백두산'은 부동의 1위를 유지했다.

27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천문: 하늘에 묻는다'(감독 허진호)는 개봉 첫날인 26일 일일 관객 수 14만7552명를 기록, 누적관객수 16만1972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천문: 하늘에 묻는다'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과 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위는 순항 중인 '백두산'(감독 이해준)이 차지했다.일일 관객 수 36만4327명, 누적 관객 수 454만2458명을 기록했다.

3위는 '시동'(감독 최정열)에 돌아갔다. 이날 12만1402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는 182만9076명이다.

4위는 '캣츠'(감독 톰 후퍼)는 일일 관객 수 8만4294명, 누적 관객 수 58만6050명을 기록했다.

5위는 '겨울왕국2'(감독 크리스 벅)가 차지했다. 4만8238명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는 1307만4068명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천문: 하늘에 묻는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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