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포엠” 아이유, 조손가정 아동들에 1억 원 기부
2019. 12.30(월) 20:58
아이유 러브 포엠 기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호텔 델루나
아이유 러브 포엠 기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호텔 델루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연말을 맞아 또 한 번 의미 있는 선행에 나섰다.

아동복지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따르면 아이유는 지난 25일 크리스마스를 앞둔 시점, 조손가정 아동들을 위해 써 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

아이유는 지난 2015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꾸준히 기부해왔다. 어린이날마다 한부모 및 조손가정 등 경제적 궁핍을 겪는 아동들에게 큰 금액을 쾌척해온 것.

이밖에도 학비 내기가 어려운 대학생들, 지난 4월 강원산불피해아동을 위해 꾸준한 금액을 기부해왔다. 지금껏 아이유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한 금액은 약 7억 원 이상이다.

아이유는 올해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서 연기를 펼쳤으며 지난 11월 미니 5집 '러브 포엠(Love poem)'을 발매했다. 현재 투어 콘서트 등을 통해 국내, 해외 팬들과 만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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