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신혼여행 중 전한 2020년 새해인사 [TD#]
2019. 12.31(화) 11:48
서효림
서효림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서효림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서효림은 31일 자신의 개인 SNS에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맑은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따뜻한 휴양지에서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신혼여행을 만끽 중인 서효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서효림은 지난 22일,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이사인 정명호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달 19일 결혼 소식을 전하며 서효림의 임신 소식도 함께 전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효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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