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남자친구 잘생겼다는 말, 언제 들어볼까"…열애설 부인
2020. 01.02(목) 14:20
정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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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에이핑크 정은지가 빅톤 한승우와의 열애설을 간접적으로 부인했다.

2일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서는 정은지가 청취자와 '확정형 덕담'을 나눴다. '확정형 덕담'은 이미 좋은 일이 일어났다고 가정하고 전하는 말이다.

이날 한 청취자는 정은지에게 "남자친구가 그렇게 잘생겼다고 들었다"며 정은지의 연애를 바라는 덕담을 전했다.

이에 정은지는 "언제쯤 실제로 이런 말을 들어볼까"라고 답했다. 즉, 현재 남자친구가 없다는 것. 이는 1일 불거진 한승우와의 열애설을 간접적으로 부인한 것으로 보인다.

새해 첫날 한승우와 정은지가 대형 쇼핑몰에 함께 있다는 목격담이 나오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그러나 소속사 플레이엠은 "온라인 상에 언급되고 있는 내용은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같은 회사 선후배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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