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민경훈 "내 절친은 테이와 이석훈 뿐"
2020. 01.06(월) 10:21
옥탑방의 문제아들
옥탑방의 문제아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민경훈이 절친한 테이 이석훈과 특별한 토크 '케미'를 선보인다.

6일 방송될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경자년을 기념하기 위해 쥐띠인 민경훈의 지인인 가수 테이와 이석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민경훈은 "쥐띠 해를 맞아 준비한 게 있다"며 시작부터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특별히 절친 두 명을 초대했다"고 밝혔다. 평소 친구가 없기로 소문난 민경훈의 발언에 멤버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곧이어 모두의 기대 속에 민경훈의 절친인 테이와 이석훈이 등장했다.

이석훈은 "민경훈과 절친인데 2년 만에 본다"고 폭로했다. 이에 민경훈은 "원래 친구는 오랜만에 만나도 어색하지 않은 사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테이는 "경훈이가 7년 만에 드디어 내 뮤지컬 공연을 보러 와줬다"라며 그의 무관심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민경훈은 "테이가 뮤지컬 한다는 걸 잊고 있었다"고 해명해 테이를 더욱 분노케 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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