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아나운서, 파리 방문에 환한 미소 "12월에 다녀왔어요" [TD#]
2020. 01.09(목) 09:17
주시은 아나운서
주시은 아나운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프랑스 파리에 다녀온 근황을 밝혔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언제 다녀왔냐"는 팬의 물음에 "12월에 다녀왔다"고 답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프랑스의 축구 구단 파리 셍제르망의 홈구장인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주시은 아나운서는 파리 셍제르망의 대표 선수인 킬리안 음바페의 유니폼을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주시은 아나운서는 9일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 출연해 직장인들의 고충에 공감했다. 그러면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난 목탁천사다. '목'요일 '탁'한 공기를 뚫고 온 사람이다"라며 자신을 유쾌하게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주시은 아나운서는 '김영철의 파워FM' 고정 게스트 출연 이외에도, SBS 교양프로그램 '톡톡 정보 브런치', 스포츠 프로그램 '풋볼 매거진 골' 등의 진행을 맡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주시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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