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지않아' 안재홍 "'슈트 차림'의 새 프로필 사진, 어색하다"(씨네타운)
2020. 01.09(목) 11:21
씨네타운, 해치지않아, 안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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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안재홍이 자신의 새 프로필 사진에 대해 말했다.

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해치지않아'(감독 손재곤·제작 어바웃필름)의 손재곤 감독과 배우 안재홍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안재홍은 "2016년 드라마 '응답하라 1988'를 통해 만난 이후 3년 만에 처음이다. 그 동안 너무 잘 봤다"는 DJ 박선영의 말에 "저도 너무 잘 보고 있었다. '씨네타운'을 특히 좋아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들은 박선영은 "요즘 외모에 물이 올랐다는 말이 많다. 특히 윤종신의 '워커홀릭' '이별하긴 하겠지' 뮤직비디오에서 눈을 뗄 수 없다"고 칭찬했다. 이에 안재홍은 부끄러운 듯 "그건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안재홍은 최근 스리피스 양복 복장으로 프로필 사진을 새로 찍었다고 밝혔다. 안재홍은 "하지만 새 사진이 조금 어색했다. 머리 세팅이 평소에 안 해본 느낌일 뿐만 아니라 정갈해서 나 같지 않아 보였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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