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더월드' 장동민X김동현X에릭남, 3인 3색 삼촌 매력
2020. 01.10(금) 10:04
유아더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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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유아더월드' 장동민 김동현 에릭남이 콤비 활약을 선보인다.

19일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프로그램 '유아더월드'에서는 연예인이나 유명인의 자녀가 출연하는 기존 유아 예능이 아닌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과 연예인 삼촌들이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3인 3색 언발란스 삼촌인 장동민 김동현 에릭남과 벨라루스, 터키, 멕시코, 카메룬 등 다양한 나라의 다문화가정 아이들 여덟 명이 선사할 신선한 케미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유아더월드'는 최근 교육 이슈인 NQ(Network Quotient, 공존지수) 발달에 초점을 맞춰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다문화 가정 아이들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며 창의력과 NQ를 높이는 놀이 활동을 보여준다.

제작진은 "아이들의 사회성을 키우고 잘 놀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싶었다"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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