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염따에 질투 "윤종신, 얘기도 없이 피처링하다니" [TD#]
2020. 01.10(금) 15:04
장재인, 염따, 윤종신
장재인, 염따, 윤종신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장재인이 최근 윤종신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함께한 염따를 유쾌하게 질투했다.

장재인은 10일 자신의 SNS에 "윤종신 샘. 제게 얘기도 없이 피처링하시다니. 그래서 오픈해버렸습니다"라며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재인은 노란 슬리퍼를 들고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슬리퍼에는 '플렉스(FLEX)'라고 적혀있었다. 해당 슬리퍼는 염따가 제작해 판매한 것으로, 장재인은 염따에 대한 질투심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심지어 장재인은 이날 출연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생방송에도 슬리퍼를 들고 가 웃음을 유발했다.

이날 윤종신은 자신의 SNS에 "월간 윤종신 1월 호는 염따지 뭐야"라며 염따의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그는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 오는 13일 염따와의 콜라보 '스페어(SPARE)'를 발매함을 알렸다.

한편 윤종신은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고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외국으로 떠났다. 그러면서도 윤종신은 매달 '월간 윤종신'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장재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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