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남편 차세찌, 음주운전 사고 혐의로 검찰 송치
2020. 01.15(수) 12:57
차세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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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스포츠해설가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가 음주 운전 사고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15일 서울 종로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차세찌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차세찌는 지난달 23일 밤 종로구 한 식당 앞 도로에서 술에 취해 차를 몰다가 앞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고 당시 차세찌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246%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사고로 논란이 일자, 차세찌의 아내인 배우 한채아는 SNS를 통해 "배우자의 이번 일은 명백한 잘못된 행동이며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일이기에 변명의 여지없이 이렇게나마 사과를 드린다"고 사죄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지출처=차세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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