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블랙' 마리 "시부모님 함께하는 방송, 힘들어" (정희)
2020. 01.17(금) 13:24
제이블랙 마리 부부
제이블랙 마리 부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정오의 희망곡'에서 댄서 마리가 시부모와 함께 하는 방송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김신영의 정오의 희망곡'에는 댄서 부부 제이블랙, 마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두 분은 같은 댄서고, 방송에도 자주 함께 출연하시지 않느냐. 함께 출연하시는 게 좋으냐, 혼자 출연하시는 게 좋으냐"고 물었다.

이에 마리는 "남편과 함께 하는 것도, 혼자 하는 것도 다 좋다"며 남편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다만 시부모님과 방송하는 것은 조금 힘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김신영은 "혼자 나오는 게 아니라 다른 부부들과 함께 나오는 프로그램은 더 부담스러울 수 있다"며 마리의 말에 동의했다.

앞서 제이블랙, 마리는 시부모와 며느리가 함께 출연하는 MBC 교양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장기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마리는 당찬 며느리의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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