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7' 박중훈, 첫 시도부터 음치 색출 실패
2020. 01.17(금) 20:04
너의 목소리가 보여7, 박중훈
너의 목소리가 보여7, 박중훈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7'에서 배우 박중훈이 첫 시도부터 음치 색출에 실패했다.

17일 저녁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7'에서는 박중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중훈은 통닭집 아저씨 혹은 수촌리 이장님으로 소개된 미스터리 싱어 5번을 음치로 선택했다.

추리단은 "우리 이야기를 전혀 듣지 않는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박중훈은 "다음에 참고하겠다"며 머쓱하게 웃었다.

박중훈은 "기타를 잡는 폼을 보면 어색하다"며 미스터리 싱어 5번을 음치로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미스터리 싱어 5번은 여행스케치 '별이 진다네'를 선곡했다. 박중훈의 예상과는 달리 첫 소절부터 부드러운 음색으로 노래를 불러 실력자임을 입증했다.

미스터리 싱어 5번 통닭집 아저씨 박요섭 씨는 "이렇게 늘 여보에게 노래를 불러주고 싶었다.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며 무대 위에서 아내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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