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문석, 암전→찬물 샤워 '짠내 폭발' 일상(미운 우리 새끼)
2020. 01.19(일) 22:32
미우새
미우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우새'에서 배우 음문석이 '짠내'나는 일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1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음문석의 '짠내'나는 일상이 공개했다.

이날 문석의 집은 옷부터 쓰레기까지 너저분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안방엔 불도 들어오지 않아 그야말로 '짠내'를 폭발시켰다. 문석은 익숙한 듯 전등을 건드렸고, 다행히 전등은 원상태로 돌아왔다. 그러나 얼마 가지 않아 전등은 다시 들어왔다 나갔다를 반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렇게 '짠내'나는 문석의 집은 그의 서울 상경 20년 만에 마련한 집이기도 했다. 문석은 가수 2005년 가수 SIC로 데뷔, 오랜 시간 가수와 댄서를 넘나들며 생활했지만 수년이 지나서야 배우로서 빛을 발할 수 있었다.

이후 문석은 빨래를 돌리며 본격적으로 외출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는 샤워하고서 입을 팬티를 찾지 못했고 "팬티를 다 입었네"라며 그냥 화장실로 향했다. 그러나 문석의 '짠내'는 샤워 중에도 여지없이 드러났다. 엄동설한에 따뜻한 물이 나오지 않는 듯 찬물 샤워를 감행한 것. 그러다 문석은 뭔가 깜빡한 듯 방으로 돌아와 온수 보일러를 킨 뒤 샤워로 복귀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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