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수입? 스태프 150명에게 한우 살 정도" (라디오쇼)
2020. 01.20(월) 11:43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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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배우 정일우가 자신의 수입에 대해 밝혔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정일우가 출연했다.

이날 정일우는 "수입이 얼마나 되냐"는 박명수의 시그니처 질문에 "작품할 때는 스태프 150명에게 한우 살 정도로 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현재는 작품활동 없이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과 연극 하고 있다. 수입은 삼시세끼 잘 먹는 정도"라고 설명했다.

박명수는 "차기작에 대한 소식은 없냐"고 물었다. 그러자 정일우는 "드라마에 들어간다. 곧 찾아뵙겠다. 올해 상반기에 뵐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정일우는 "최근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인기가 많지 않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주위에 '편스토랑' 보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 맛 표현 하는 게 정말 어렵다. 예능 선배들에게 많이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시청자들이 공감가는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KBS 쿨FM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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