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샤를리즈 테론 품에 안겨 찰칵 '러블리 투샷' [TD#]
2020. 01.21(화) 18:08
박소담, 샤를리즈 테론
박소담, 샤를리즈 테론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박소담이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과 만남을 가졌다.

21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 마이 갓(OMG)"이라며 제26회 미국배우조합상 시상식에서 만난 샤를리즈 테론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소담은 샤를리즈 테론의 품에 안겨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샤를리스 테론은 1994년 영화 '일리언 3'로 할리우드에 데뷔했다. 2003년 영화 '몬스터'를 통해 최정상급 배우로 올라선 샤를리즈 테론은 2월 9일 열리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밤쉘'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한편 박소담이 출연한 영화 '기생충'은 제26회 미국배우조합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에 해당하는 앙상블상(Outstanding Performance by a Cast in Motion Picture)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소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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