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남편 최병길, ‘미씽나인’ 후 활동? 답답해”
2020. 01.23(목) 00:02
라디오스타 서유리 최병길
라디오스타 서유리 최병길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라디오스타’ 서유리가 남편 최병길의 방송 욕심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현철, 서유리, 이동진,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했다.

이날 서유리는 남편 최병길과 5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한 러브스토릴 밝혔다. 서유리는 남편 최병길에 대해 “치명적으로 나와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남편이 MBC에 재직할 때 소문난 ‘돌아이’ 였다더라”고 밝혔다.

이어 서유리는 “제가 ‘라디오스타’ 섭외 전화를 받으니까 본인은 왜 같이 안 나가냐더라”며 “부부 세트로 다 나가지 않느냐더라”고 최병길의 방송 욕심을 언급해 웃음을 안겼다.

MC들은 드라마 ‘미씽나인’ 이후 프리랜서인 최병길의 이후 활동을 물었다. 이에 서유리는 “준비는 하고 있는데”라고 말한 뒤 “답답하다”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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