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기부, 팬미팅·영화 ‘블랙머니’ 수익금 ‘쾌척’
2020. 01.24(금) 19:05
이하늬 팬미팅 블랙머니 론스타 사건 열혈사제 기부
이하늬 팬미팅 블랙머니 론스타 사건 열혈사제 기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하늬가 신년 아름다운 선행에 동참했다.

이하늬는 최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후원회를 비롯한 여러 사회복지회 등을 통해 활동 수익금을 기부했다. 해당 수익금은 이하늬의 팬미팅 수익금, 영화 '블랙머니' 수익금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기부금은 향후 아동 생활비 지원, 동물 지원금으로 사용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이하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부 증서를 인증했다. 그는 기쁜 소식이라며 "작년 팬미팅, 영화 블랙머니 수익금 전액 기부되었다. (하늬모하늬 기부처는 조금 더 고민하고 있다. 꼭 필요한 곳에 가도록 하겠다)"고 공지했다.

이하늬는 "팬분들 함께 기부처 투표해주고 고민해줘서 참 고맙고 그래서 저에게는 더 의미 있다. 나눌 수 있는 사랑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인사를 드린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랑하는 분들과 편안한 연휴 되시라.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밝히며 따뜻한 선행 심경을 전했다.

이하늬는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열혈사제', 금융사기 론스타 사건 실화극 영화 '블랙머니' 등을 통해 관객, 시청자들과 만났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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