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퀸' 장사익 '봄날은 간다'→'꽃구경', 감동의 연속
2020. 01.25(토) 14:51
보이스퀸, 장사익
보이스퀸, 장사익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장사익이 '보이스퀸'에서 축하 무대를 꾸몄다.

23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퀸'에서는 최종회를 맞아 축하 무대를 꾸미는 장사익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사익은 먼저 '봄날은 간다'를 부른 뒤 앙코르 무대로 '꽃구경'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관객들은 어머니의 사랑이 깊이 느껴지는 '꽃구경' 가사에 눈물을 쏟았다.

무대를 끝낸 장사익은 "부모님은 가시면서까지 자식들에게 다 주고 가신다. 우린 끝까지 부모님의 사랑에 대해서 모른다. 그래서 사람의 근본이 무엇인가 생각했다. 이윽고 그 근본은 효도가 아닌가 생각했다"고 말했다.

끝으로 장사익은 "좋은 음악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보기 좋고 즐겁다"며 "2020년도 노래처럼 아주 멋지게 아름답게 갔으면 좋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라는 새해 인사도 건넸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보이스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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