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윤여춘 저주 발생? 우승후보 우주소녀 동메달→체리블렛 금메달
2020. 01.27(월) 19:33
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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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아육대’에서 체리블렛 메이가 대 활약을 펼쳤다.

27일 방송된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여자 400M 릴레이 결승전이 펼쳐졌다.

네이처, 체리블렛, 우주소녀, 모모랜드 각 선수들이 레인에 선 가운데 결승전이 시작됐다. 윤여춘 해설위원은 우주소녀의 우승을 예상했다.

모모랜드가 빠르게 치고 나가는 가운데, 우주소녀의 부진의 윤여춘 해설위원은 당황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체리블렛 세 번째 주자인 에이스 메이가 배턴을 넘겨받자마자 1위 탈환에 성공했다. 마지막 주자에게 배턴이 전달되고, 우승후보 우주소녀가 마지막으로 배턴을 넘겨받았다.

에이스 은서가 배턴을 받았지만 1위 체리블렛과의 많은 격차로 따라잡기엔 역부족이었다. 네이처와 우주소녀가 박빙의 대결을 펼친 가운데, 간발의 차로 네이처가 먼저 결승선을 넘었다. 해설위원들은 또 다시 윤여춘 저주가 발생한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과는 체리블렛이 첫 출전에 금메달을 땄다. 네이처가 은메달, 우주소녀가 동메달, 모모랜드가 4위였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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