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결혼’ 김보미·윤전일, 웨딩매거진 표지 장식 ‘로맨틱 입맞춤’ [화보]
2020. 01.30(목) 16:53
김보미 윤전일
김보미 윤전일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30일 한 웨딩 매거진은 4월 26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김보미와 윤전일 커플의 매력적인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는 김보미, 윤전일의 행복한 모습이 담겼다. 화사한 볕에서, 또 조명을 이용한 로맨틱한 분위기에서 입을 맞추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보미와 윤전일은 발레를 전공한 인연 끝에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보미는 세종대 무용과를 졸업하고 2008년 SBS TV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해 영화 ‘써니’,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데릴남편 오작두’,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국립발레단과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했다. 2014년에는 엠넷 ‘댄싱9’ 시즌2에 출연해 우승한 바 있으며, 현재 윤전일댄스이모션 대표로 활동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투브라이드(toB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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