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유리, 나이 12살차 남편 홀린 ‘美친 매력’ [종합]
2020. 02.07(금) 23:10
편스토랑 이정현 남편 이유리 나이 정일우 이지훈 이승철 이연복 이원일 붐 전현무 연인 이혜성 나이차이
편스토랑 이정현 남편 이유리 나이 정일우 이지훈 이승철 이연복 이원일 붐 전현무 연인 이혜성 나이차이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편스토랑’ 이유리 남편, 나이, 집까지 화제가 되는 것은 당연지사였다. 그의 사랑스러운 4차원 일상 매력이 폭발했다.

7일 밤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추억의 맛’(편스토랑)에서는 도경완 진행 아래 이유리 나이, 남편, 집, 이경규, 이영자, 정일우, 이정현 남편 신혼생활, 이지훈, 진세연, 이승철, 이연복, 이원일, 붐, 전현무 연인 이혜성 아나운서 등의 CU편의점 출시 메뉴 선정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이유리는 이날의 주제인 닭을 가지고 독특한 닭개장 레시피를 선보였다. 집에서 이모저모 자신만의 살림을 꾸려가는 그의 모습은 남편 향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에 더불어, 화제성을 견인할만했다.

이원일은 “기본적으로 이유리 씨가 요리를 잘 하신다”라고 감탄했다. 이유리는 “이 레시피가 사실 제 것은 아니고, 6.25 전부터 있는 거다. 친구의 어머니의 어머니의 레시피를 닭개장으로 바꾼 것뿐”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유리는 트레이닝복 하나를 입은 채 집밖으로 외출을 시도했다. 길거리 음식을 맛보기 위해서였다.

이유리는 청순미를 벗어던지고 길에서 아주머니들과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며, 맥반석 달걀, 호떡, 붕어빵, 만두, 떡볶이 등 다양한 겨울 간식들을 ‘폭풍 먹방’으로 먹어치우기 시작했다. 이는 이유리의 드라마 속 ‘먹방’ 장면과 오버랩되며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이유리는 달걀 두 알을 한입에 먹어치우며 현장 상황극까지 펼쳤다.

이유리 나이 1980년생이며 남편 나이 그보다 12살 위인 1968년생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유리 ‘편스토랑’ 출연에 따라 그의 집, 남편, 부부 나이 차이 등이 화제를 낳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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