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윤 "속옷 잘 팔았다, 매니저 권유받았을 정도" (라스)
2020. 02.13(목) 07:56
설하윤, 라디오스타
설하윤, 라디오스타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가수 설하윤이 아르바이트 경력에 대해 말했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송대관, 박현우, 정경천, 설하윤이 출연해 '쨍하고 뽕 뜰 날'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설하윤은 "12년 간 연습생이었다. 20~30번 오디션에서 떨어졌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왔다고 했다.

설하윤은 "그간 아르바이트를 정말 많이 했다. 약국, PC방, 서빙, 카페, 속옷 판매 매니저, 피팅 모델까지 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속옷을 잘 파니까 속옷 매장에서는 매니저를 하라고 권유했었다"며 "(속옷을) 나긋나긋하게 채워주고, (손님을) 극찬해드린다"고 속옷을 잘 파는 팁을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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