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스토브리그' 조한선 응원 "너무 멋졌던 임동규" [TD#]
2020. 02.14(금) 09:21
스토브리그, 조한선, 이청아, 늑대의 유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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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이청아가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임동규 역으로 활약한 조한선을 응원했다.

조한선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극본 이신화ㆍ연출 정동윤) 촬영이 끝났습니다. 드디어 내일! 드림즈의 미래를 우리 모두 함께 확인해요. 그리고 내일 오전 7시 '김영철의 파워FM' 많은 청취 부탁드립니다"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동규(조한선)가 드림즈의 10번 유니폼을 입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해당 게시물엔 이청아가 "너무 멋졌던 임동규"라는 댓글을 남겨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조한선은 "청아야, 손수 댓글까지 고마워"라고 답했다. 이청아와 조한선은 지난 2004년 개봉한 영화 '늑대의 유혹'에서 각각 반해원, 정한경 역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 밖에도 조한선은 500개가 넘는 팬들의 댓글에 일일이 답글을 남기며 남다른 팬 사랑을 뽐냈다.

한편 조한선이 임동규로 활약한 '스토브리그'는 14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조한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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