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샘 해밍턴 "연예대상 수상 후, 매일 지갑 열린다" [T-데이]
2020. 02.18(화)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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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비디오스타'에서 샘 해밍턴이 KBS 연예대상 대상 수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1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값찐멋찐살찐 특집'으로 연예계 절친 샘 해밍턴·손진영, 최필립·서동원·최성조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샘 해밍턴은 KBS 연예대상 대상 수상 소감을 밝혔다. 그는 "대상 수상에 가장 큰 공을 세운 윌리엄과 벤틀리는 이 상이 무슨 의미인지 전혀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샘 해밍턴은 "아이들에게 대상 턱 쐈냐"는 MC들의 질문에 "매일 지갑이 열린다. 택배가 오면 아이들은 다 자기 건 줄 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대상 직후 아내에게 받은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샘 해밍턴은 "단 한 문장이었지만, 오랜 무명을 함께 한 아내에게 고마워서 울컥했다"며 눈물을 쏟았다.

그런가 하면 최근 육아 노하우가 담긴 '샘 해밍턴의 하루 5분 아빠랜드'를 출간한 샘 해밍턴은 돈 안 드는 놀이법을 소개하기도 했다.

특히 샘 해밍턴은 김숙과 박나래를 태워 이불 썰매놀이를 하려던 중 꼼짝도 앉는 두 사람에 무게에 당황하며 "우리 애들을 태우면 쌩쌩 나간다"고 말해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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