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택트' 박기량, 동료 치어리더에 "무엇을 노력하고 있냐" 돌직구
2020. 02.21(금) 14:33
아이콘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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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이콘택트'에서 치어리더 박기량이 동료 치어리더에 돌직구를 던진다.

24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이콘택트'에서는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 팀장을 맡고 있는 박기량과 그의 동료 치어리더들이 에피소드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박기량은 같은 응원단 소속의 치어리더들에게 "내가 왜 불렀는지 아냐"라고 묻자 치어리더들은 "낯설다"라며 영문을 모르겠다는 표정을 지었다. 이에 박기량은 "무엇을 노력하고 있냐"며 돌직구를 날렸다.

박기량의 말에 치어리더들은 "그건 아니다. 우리도 반박할 게 있다"라며 방어에 나섰다. 그러자 박기량은 "내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된다. 너무 부족하다"라며 말을 끊어 버렸다.

이들은 격해지는 감정싸움에 결국 눈물을 쏟아냈다. 이를 본 하하는 "설마 이렇게 끝나냐"라며 마음을 졸였다. 강호동도 "좀 너무한 게 아닌가 싶다"라고 말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어 박기량은 치어리더들에게 "이것도 못 따라와준다고 하면, 사실 같이 하기가 힘들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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