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빨리” 이승기, 보령 장갑 공장 불호령에 ‘머쓱’ (금요일금요일밤에)
2020. 02.21(금) 21:55
금요일금요일밤에 이서진 이승기 보령 장갑 공장 나영석 PD 고창 치즈공장 김상욱 교수 은지원 송민호 장도연 양정무 홍진경 한준희 박지윤
금요일금요일밤에 이서진 이승기 보령 장갑 공장 나영석 PD 고창 치즈공장 김상욱 교수 은지원 송민호 장도연 양정무 홍진경 한준희 박지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금요일금요일밤에’ 이승기, 보령 장갑 공장 출격 포스가 시청자들의 실소를 자아냈다.

21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금요일 금요일 밤에’에는 이승기, 김상욱 교수, 은지원, 위너 송민호, 장도연, 양정무 교수, 이서진, 나영석 PD, 홍진경, 남희석 어머니, 한준희, 박지윤 등의 잡학다식 체험 현장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승기 작업 현장은 충남 보령 장갑 공장이었다. 이승기는 “제가 지금 공장 5군데를 돌았는데 다들 스카우트 제의를 하시더라”라고 의기양양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이승기는 고창 치즈 공장 등 다채로운 전국 각지 공장 일터에 배치돼, 노동을 수행한 바 있다. 이승기는 이날 보령 장갑 공장에서 자신의 요통까지 걱정하며 충실하게 작업에 임했다.

이승기를 보던 공장 관계자는 ‘그렇게 천천히 할 거면 집에 가서 주무시라’라는 지령을 내려 나영석 PD를 웃게 만들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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