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KARD 전지우 "'도레미 마켓' 출연하고 싶다"
2020. 02.25(화) 16:08
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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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두데'에서 그룹 카드(KARD) 전지우가 '도레미 마켓' 출연 의지를 드러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의 '미·지의 초대석'에는 카드(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전지우는 출연하고 싶은 예능프로그램에 대해 "사실 '무한도전'과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을 즐겨본다. 두 프로그램은 빼놓지 않고 시청한다. 두 프로그램은 짜인 느낌이 들지 않는다. 진솔한 리액션이 나온다. 그래서 출연하고 싶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안영미가 뮤지에게 "'놀라운 토요일' 아냐"고 묻자, 뮤지는 "주말은 항상 편해야 된다. 왜 놀라야 되냐"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카드는 지난 12일 네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RED MOON)'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타이틀곡 '레드 문(RED MOON)'은 뭄바톤과 이디엠(EDM) 그리고 트랩(TRAP)이 조화를 이루는 곡이다. 캐치한 신스 멜로디와 파워풀한 포스트 후렴, 그리고 서로에게 이끌리는 뜨거운 감정을 붉은 달로 비유한 매력적인 가사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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