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홍대광 "김래원 닮았다는 소리 자주 들어"
2020. 02.27(목) 15:32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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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홍대광이 자신의 닮은꼴에 대해 이야기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코너 '특선 라이브'에서는 가수 홍대광 유성은 그룹 빅스 라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신봉선이 함께 했다.

이날 홍대광은 닮은꼴을 물어보는 질문에 대해 "사실 내 입으로 말하기 정말 부끄럽다. 팬분들이 눈웃음이 비슷해서 불러주시는 것 같다"며 망설였다. 이내 그는 "김래원 닮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김태균은 "도대체 어느 부분이 닮았냐. 김래원 명대사 좀 해달라"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홍대광은 지난 16일 신곡 '바람 위로'를 발매했다. 이번 신곡은 홍대광만의 섬세한 감성의 목소리가 따뜻하게 녹아있는 곡이다. 지난달 홍대광의 콘서트에서 처음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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