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지' 전소미 "지숙, 공개 연애 쉽지 않았을 텐데 대단" [일문일답]
2020. 03.06(금) 16:08
전소미
전소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전소미가 그룹 레인보우 지숙의 공개 연애에 대해 이야기했다.

6일 MBC 예능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거다'(이하 '부럽지') 측은 첫 방송을 앞두고 전소미와의 일문일답을 공개했다.

'부럽지'는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시청자들의 연애, 결혼 세포를 제대로 자극할 예정이다.

전소미는 출연하는 세 커플 중 가장 부러웠던 커플로 지숙 이두희를 꼽았다. 이에 대해 그는 "공개 연애가 쉽지 않았을 텐데 대단하다"라며 "'우리 모두 저렇게 사랑하고 청춘을 즐겨도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이하 전소미와의 일문일답

1.'부럽지' 합류 소감

A. 스무 살을 맞아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것만으로도 큰 영광이다. 다른 MC들과 함께 세 커플들의 일상을 관찰하면서 각자의 연애관과 연애 스타일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돼 설렌다. 너무 궁금하고 앞으로가 기대된다.

2. 프로그램 콘셉트를 알게 된 뒤 놀랐거나 특별하다고 느꼈던 점이 있나

A. '얼마나 리얼할까'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티저 영상을 보고 정말 한국 방송계에 큰 혁명을 일으킬 방송이 될 것 같다.

3. 첫 스튜디오 촬영을 마친 소감을 말해달라

A. 첫 스튜디오 촬영을 마치고 난 느낌은 센세이션이다. 내가 이 방송을 봐도 되는 거 맞나 싶다.

4. MC로서 어떤 역할을 보여줄 예정인가

A. 저만의 시선으로 커플들을 관찰하고 탐구해볼 생각이다. 많은 연애상담과 고민상담을 해준 경험자로서 낱낱이 파헤쳐 보겠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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