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룡 이십끼' 유민상, 극한 부업 체험 나선다 [T-데이]
2020. 03.12(목) 15:02
JOB룡 이십끼
JOB룡 이십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잡(JOB)룡 이십끼'에서 코미디언 유민상이 부업 체험에 나선다.

12일 방송되는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 'JOB룡 이십끼'에서는 유민상이 카드 만들기, 볼펜 조립, 양말 포장 등 다양한 부업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유민상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민생 투어' 촬영이 힘들어지자 부업에 나섰다. 그는 가장 먼저 국외로 수출되는 입체 카드 업체를 찾아갔다. 손가락 다이어트가 요구되는 카드 만들기 부업에 나선 유민상은 특유의 허당미를 발산했다.

특히 제작진은 유민상에게 카드 만들기부터 볼펜 조립, 양말 포장, 인형 눈 붙이기까지 어마어마한 부업거리를 안기고 사라졌다. 홀로 남겨진 그는 "실험 카메라 아니냐"는 신세 한탄 속에서 2박 3일간 극한 부업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JOB룡 이십끼'는 '맛있는 녀석들'의 세계관이 담긴 '시켜서 한다 오늘부터 운동뚱'에 이은 두 번째 웹 예능이다. 미래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유민상의 꿈을 이뤄주는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이날 저녁 6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코미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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