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X, 日 타워레코드가 꼽은 우수 신예 선정 'K팝 아티스트 최초'
2020. 03.12(목) 15:03
C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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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가 일본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CIX는 오는 4월 1일 일본 첫 싱글 앨범 '리바이벌(Revival)'을 발매한다.

이에 앞서 CIX는 12일 저녁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 첫 싱글 앨범의 동명 타이틀곡인 '리바이벌'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13일 자정 전 세계 모든 음원 플랫폼을 통해 타이틀곡 '리바이벌' 음원을 선공개한다.

특히 CIX는 첫 싱글 발매 전부터 일본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일본 타워레코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타워레코멘'으로 4월 한 달간 CIX가 소개될 예정이다. '타워레코멘'은 전국 타워레코드 점원들이 신예 아티스트의 앨범을 듣고, 그중 우수 아티스트들을 선정해 매월 타워레코드 홈페이지에 게재하는 기획이다. 이 가운데 CIX는 K-POP 아티스트 최초로 선정되는 저력을 발휘했다.

CIX의 타이틀곡 '리바이벌'은 부활과 재생을 의미하며, 사랑에 흔들리는 기분을 감정적으로 표현한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첫 싱글에는 타이틀곡 '리바이벌' 외에도 국내에서 먼저 발매된 2개의 트랙이 일본어 버전으로 수록된다.

지난해 8월 일본 메이저 음반사 워너뮤직재팬과 계약을 체결한 CIX는 10월 국내에서 먼저 선보였던 데뷔 앨범 '헬로 챕터 1. 안녕, 낯선사람'의 일본어 버전을 발매한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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