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스윙스 "첫 토익 점수 985점, 해마다 시험 본다" 고백
2020. 03.24(화) 15:36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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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래퍼 스윙스가 자신의 토익 점수를 공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퀴즈 테마파크'에서는 스윙스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스윙스는 외국에서 살다 왔냐는 질문에 "맞다. 태어나자마자 미국에 가서 9년 동안 살았다. 중학교 때 한국으로 왔다. 이후 의정부에 있는 외국인 학교를 다녔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DJ 김태균은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나오지 않았냐. 대단하다"라며 감탄했다.

또한 스윙스는 "첫 토익 점수가 985점이었다. 해마다 한 번씩 봤다. 최저점이 935점이었다. 재수 없게 들릴 것 같다"라며 "점수가 계속 떨어지긴 했다. 몸무게도 그렇게 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윙스는 지난 4일 7번째 정규 앨범 '업그레이드 4(Upgrade IV)'를 발매했다. 스윙스가 직접 프로듀싱한 17곡으로 구성됐으며, 피처링에는 다이나믹듀오 개코 저스디스(JUSTHIS) 릴타치(Lil Tachi) 윤훼이(YUNHWAY) 존오버(Jhnovr) 씨잼(C JAMM) 한요한 오왼(Owen) 뱃사공 등이 참여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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