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산회담' 곽윤기, 역대급 짠돌이 면모 자랑 [T-데이]
2020. 03.30(월) 16:19
정산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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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정산회담'에서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짠돌이 면모를 자랑한다.

31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이하 '정산회담')에서는 곽윤기와 김아랑이 의뢰인으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김아랑은 곽윤기의 실체를 폭로했다. 그는 "곽윤기 차에 타면 주차비를 나눠내야 한다. 4명이 곽윤기 차를 탄 적이 있다. 주차비 1000원이 나왔는데, 250원씩 나눠 냈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곽윤기는 "핫바를 먹고 있을 때 누군가 한 입을 달라고 하면 300원을 받아야 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한턱을 낼 때는 과감히 낸다. 단지 단둘만 있는 상황에서 1년에 한 번만 가능하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곽윤기의 수입 내역이 공개됐다. 이를 본 송은이는 "연금 100만 원이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곽윤기는 "모든 선수의 연금 상한선은 100만 원이다. 2010년부터 만점을 다 채워서 그때부터 100만 원씩 받고 있다. 세금 안 뗀다"라고 설명했다. 31일 밤 11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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