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생일 소감 "힘든 시기라 기쁘지 않아…저리 가 코로나" [TD#]
2020. 03.30(월) 16:23
서동주, 코로나19
서동주, 코로나19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생일 소감을 전했다.

서동주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생일 축하해 나 자신! 3월 28일 양자리(Happy belated bday to me! March28 aries)"이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서동주는 "생일이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있는 시기라 마냥 기쁘지만은 않네요. 코로나 저리 가. 셀프 생축"이라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자가격리 중 맞은 생일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하얀 드레스를 입은 채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빛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산세 속 미국의 인종 차별에 대해 일침을 가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서동주는 "마스크 쓰면 쓴다고 때리고 안 쓰면 안 썼다고 때리고, 어쩌라는 겁니까? 맞기 싫다. 인종 차별 나빠요"라는 글을 작성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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