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옹성우 "강하늘, 힘든 상황에서도 웃음 잃지 않아"
2020. 03.31(화) 15:22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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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겸 배우 옹성우가 배우 강하늘에 대해 이야기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퀴즈 테마파크'에서는 옹성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옹성우는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에서 다녀온 모레노 빙하에 대해 "눈으로 보는 게 처음이지 않냐. 느껴보지 못했던 감정이었다"라며 "곡괭이로 깬 얼음과 함께 먹는 위스키가 정말 맛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여행을 함께 다녀온 강하늘과 안재홍에 대해 "여행 전에는 그렇게 친하지 않았다. 근데 정말 많이 친해졌다. 성향이나 여행 스타일이 잘 맞았다"라며 "내가 막내라 두 분이 너무 잘 챙겨주셨다. 강하늘 선배는 힘든 상황에서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옹성우는 지난 25일 첫 번째 미니앨범 '레이어스(LAYERS)'를 발표했다. '레이어스'는 옹성우가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누구나 느껴봤을 감정에 대한 공감을 불러낼 앨범이다. 그는 자신의 첫 번째 앨범을 자작곡으로 채우며 진솔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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