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손담비, 공효진·려원과 좌충우돌 공사판 파티 [T-데이]
2020. 04.03(금) 09:50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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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나 혼자 산다'에서 가수 손담비가 배우 공효진 려원을 집으로 초대해 파티를 벌인다.

3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손담비가 평소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공효진 려원을 자신의 집으로 불러 파티를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공효진과 려원은 봄맞이 보수 작업으로 공사판을 방불케 하는 손담비의 집에 방문했다. 두 사람은 먼지 가득한 집 안을 장신구로 화려하게 치장하는 손담비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특히 공효진은 손만 대면 사고를 치며 신흥 망손에 등극, 뜻밖의 반전 매력을 뽐냈다. 려원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맏언니 같은 든든함으로 공효진과 손담비가 저질러놓은 사고를 해결해나갔다.

그런가 하면 세 사람은 삼겹살 먹방 준비에 나섰다. 공효진은 손담비에게 "4명이 고기를 먹는데 4인분을 사 오면 어떡하냐. 이게 진짜 끝이냐"라며 불만을 표출했다. 이에 손담비는 뻔뻔하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밤 11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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