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정동원, 1800만 원 명품 색소폰 공개…시청률 동시간대 1위
2020. 04.08(수) 07:09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8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은 유료 방송 가구 기준 1부 5.711%, 2부 8.55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6.87%, 8.704%보다 1.159%p, 0.147%p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4사 프로그램 중 가장 높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동원이 남승민과 마산에서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동원은 남승민에게 명품 색소폰을 자랑했다. 이를 본 남승민은 "얼마냐"라고 물었다. 이에 정동원은 "1800만 원이다"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나는 몸신이다'는 2.355%, '천일야사'는 1.09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또한 MBN 교양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3.63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JTBC 월화드라마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는 2.588%, '정산회담'은 1.711%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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