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돌' 에이프릴의 반전, 걸크러시한 콘셉트 포토로 컴백 예고
2020. 04.13(월) 12:22
에이프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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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에이프릴이 걸크러시한 매력으로 팬들을 찾는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지난 12일과 13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에이프릴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다카포'(Da Capo)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하고 컴백을 알렸다.

12일 채경과 채원, 나은의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으며, 이튿날인 13일 예나와 레이첼, 진솔에 이어 단체 콘셉트 포토까지 모두 베일을 벗었다.

사진에서 에이프릴은 블랙 앤 화이트를 기본 테마로 그린 톤의 케미컬 파이버를 배경 삼아 걸크러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각자 포인트 레더와 초커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활용해 멤버 각각의 개성을 드러내면서도, 단체 컷에서는 에이프릴 특유의 합을 보여주며 향후 콘텐츠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에이프릴은 오는 14일과 15일에는 또 다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컴백 앨범에 대한 힌트를 하나씩 풀어놓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닛 티저와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 다양한 콘텐츠도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앞서 공개된 스토리 필름에도 뜨거운 반응이 줄을 이은 만큼, 앨범 발매 전까지 에이프릴을 향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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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은 오는 22일 '다카포'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라라리라라(LALALILALA)'로 컴백 활동에 나선다. '다카포'는 '처음부터'라는 뜻을 가진 음악 용어로 에이프릴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듯한 의미심장한 앨범 명에 벌써부터 비상한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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