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하동균, B.A.P 방용국과의 콜라보 제안에 "너무 좋을 것 같다"
2020. 05.14(목) 15:35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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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하동균이 그룹 B.A.P 방용국과 컬래버레이션 제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코너 '특선 라이브'에서는 하동균, 슬리피, 차붐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신봉선이 함께했다.

이날 슬리피는 친한 친구에 대해 "딘딘이랑 정말 친하다. 그리고 지금 군대에 있는 방용국과 친하다. 그 친구가 하동균을 엄청 좋아한다. 듀엣을 하고 싶어 한다. 나중에 작업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하동균은 "알겠다. 너무 좋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또한 차붐은 "나는 래퍼들과 주로 어울린다. 활동 중인 래퍼들은 대부분 친하다. 제일 친한 친구 중에 인지도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 거의 회사 친구들이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하동균은 지난 1일 새 싱글 '스타 더스트(STAR DUST)'를 발매했다. '스타 더스트'는 업템포의 신나는 모던록 곡으로, 오랫동안 짝사랑하며 지켜봐 온 옆집 소녀와의 사랑이 이루어지는 달콤한 상상을 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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