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빈♥' 정시아, 아들 준우에 전한 고마움 "뚜껑 대신 열어줬다" [TD#]
2020. 05.15(금) 12:33
정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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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정시아가 아들 준우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정시아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뚜껑을 못 열고 있는데, 옆에 있던 준우가 열어줬다. 이 든든함 뭐지. 정말 고맙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 아들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우, 딸 서우를 두고 있다.

그런가 하면 그는 지난해 열린 '2019 MBC 연기대상'에서 데뷔 21년 만에 처음으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정시아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에서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를 선보이며 조연상을 수상했다.

그는 수상자로 호명돼 단상에 오르자마자 그동안의 감정이 북받치는 듯 울컥했다. 이내 감정을 추스른 정시아는 "작품 활동할 때마다 아낌없이 응원해주시는 존경하는 아버님과 백도빈, 준우와 서우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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