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머니' 한현민·최엄지, 에너지 넘치는 두 자매 공개 [T-데이]
2020. 05.22(금) 18:22
공부가 머니
공부가 머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공부가 머니'에서 코미디언 한현민과 아내 최엄지가 에너지 넘치는 두 자매를 공개한다.

22일 방송되는 MBC 교양프로그램 '공부가 머니'에서는 한현민, 최엄지 부부를 쏙 빼닮은 딸 소영이와 가영이의 엉뚱 발랄한 모습이 소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소영이와 가영이는 집에 있을 때도 끼와 흥이 폭발, 넘치는 에너지를 주체하지 못했다. 두 사람은 잠시도 가만있지 않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올해 초등학교 6학년이 된 첫째 소영이는 시도 때도 없이 성대모사를 연마하는 등 극강의 텐션을 소유하고 있었다. 특히 드라마 '사랑과 전쟁'을 즐겨보는 소영이는 막장 연기 신동다운 상황극을 펼쳐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유독 공부하기 싫어하는 둘째 가영이는 남다른 눈치 센스를 가지고 있었다. 그는 학원에서 수업 중 딴짓을 하다가도 선생님의 인기척이 느껴지면 재빠르게 공부하는 척을 했다. 선생님의 행동까지 분석하는 소영이의 모습에 MC 신동엽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저녁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