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경규, '고추참치피자'로 이영자 꺾고 2연승 달성
2020. 05.22(금) 22:29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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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편스토랑'에서 방송인 이경규가 이영자를 누르고 2연승을 거뒀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참치를 주제로 한 9번째 메뉴 대결 우승자가 공개됐다.

이날 이경규는 고추참치피자를 선보였다. 그는 사각 도우를 직접 만들었고, 네모 반죽 위 토마토 페이스트, 고추참치, 모차렐라, 리코타 치즈를 넣고 오븐에 구웠다. 이경규는 고추참치피자로 참치강된장을 가져온 오윤아를 누르고, 1승을 차지했다.

이어 이경규는 "나왔다 하면 1승은 무조건 한다. 피할 수 없는 다리라면 빨리 건너야 된다"라며 이영자를 선택했다. 이영자는 요리 연구가 이혜정과 함께 참치버거를 만들었다. 기름을 꼭 짠 참치에 각종 채소, 만능장을 넣고 패티를 완성했다. 그리고 두유마요네즈를 넣어 풍미를 배가시켰다.

참치버거를 맛본 이연복은 "언젠가부터 햄버거를 멀리했다. 평가라 어쩔 수 없이 먹었다. 근데 이런 맛이면 햄버거를 계속 먹을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이승철도 "느끼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한국인의 밥상에 햄버거가 올라가도 될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판정단은 이경규의 손을 들어줬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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