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 어느 쪽이 그림인지 [TD#]
2020. 05.25(월) 12:50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팬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25일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Army painted me(아미가 나를 그렸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잠옷 차림으로 쇼파에 앉은 채 머리 위에 걸린 그림을 올려다 보고 있다. 이 그림은 뷔가 팬사이트를 통해 팬에게 선물 받은 팬아트로, 뷔를 '심슨가족' 캐릭터로 표현했다. 뷔가 이 그림을 직접 액자로 제작해 소장한 것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을 올려다 보는 뷔의 외모도 이목을 끈다. 잠옷 차림이 무색할 만큼 잘생김이 묻어 나는 옆 얼굴이 시선을 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코로나19로 인해 월드 투어 일정을 취소하고, 국내에 머물며 다음 앨범을 제작 중이다. 6월 14일에는 언택트 공연 '방방콘 더 라이브'를 개최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방탄소년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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