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배트맨' 마이클 키튼, 배트맨으로 돌아올까 [TD할리웃]
2020. 06.23(화) 09:21
마이클 키튼, 더 플래시, 배트맨
마이클 키튼, 더 플래시, 배트맨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1989년 팀 버튼 감독의 '배트맨'에 배트맨으로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마이클 키튼이 배트맨 복귀를 고려 중이다.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22일(현지시간) "마이클 키튼이 워너 브라더스의 새 DC 영화 '더 플래시'에 배트맨 역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더 플래시'는 영화 '그것'의 안드레스 무시에티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저스티스 리그'에서 이미 DC 히어로 플래시를 연기한 바 있는 에즈라 밀러가 주인공으로 분한다.

특히 마이클 키튼은 이미 1989년 개봉한 '배트맨'에서 배트맨(브루스 웨인)으로 활약한 바, 수많은 원작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더 플래시'는 오는 2021년 10월 개봉을 앞둔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영화 '더 배트맨'과는 세계관을 달리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영화 '스파이더맨:홈커밍' '배트맨' 스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