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 피어스·마이클 레이, 결혼 8개월 만에 파경 [TD할리웃]
2020. 06.23(화) 10:12
칼리 피어스, 마이클 레이
칼리 피어스, 마이클 레이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국 컨트리 가수 부부 칼리 피어스와 마이클 레이가 결혼 8개월 만에 결별했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22일(이하 현지시간) "칼리 피어스(30)와 마이클 레이(32) 부부가 지난 19일 이혼 합의서를 작성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 사이의 이상기류는 지난 4월부터 드러나기 시작했다. 이들은 서로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물을 게재한 것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고 각자의 일상을 즐기는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후 칼리 피어스와 마이클 레이는 지난 6일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린 '그랜드 오우 아프리' 행사에 함께 참석하기도 했지만, 무대는 따로 펼쳤다.

한편 칼리 피어스와 마이클 레이는 지난 2018년 여름 SNS를 통해 열애 사실을 공개적으로 밝혔고, 이듬해 10월 백년가약을 맺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칼리 피어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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