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 7월 15일 개봉 확정, 전 세계가 기다린 화제작이 온다 [공식]
2020. 06.25(목) 10:29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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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영화 '반도'가 7월 15일 개봉을 확정지으며 관객과 만나고 싶은 마음을 담은 ''반도'가 온다' 영상을 공개했다.

올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린 액션 블록버스터 '반도'(감독 연상호·제작 영화사레드피터)가 7월 15일 개봉을 확정했다. '반도'는 '부산행' 그 후 4년, 폐허가 된 땅에 남겨진 자들이 벌이는 최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제73회 칸 국제영화제 '2020 오피셜 셀렉션'에 공식 초청되어 단숨에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반도'는 지난 16일 제작보고회와 쇼케이스 이후 실시간 검색어 장악은 물론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올여름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부산행'의 달리는 기차에서 폐허가 된 도심 한가운데로 배경을 넓힌 '반도'는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첫 포스트 아포칼립스(대재앙 이후) 세계관 영화로 더 커진 스케일과 압도적인 비주얼, 그리고 짜릿한 액션 쾌감으로 올여름 극장가 강타를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강동원, 이정현, 권해효, 김민재, 구교환, 김도윤, 이레, 이예원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배우들의 열연을 만나볼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피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폐허가 된 땅으로 돌아온 사람들과 그곳에서 살아남은 사람들, 그리고 폐허의 땅에서 미쳐버린 사람들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마지막 사투를 긴장감 넘치게 그려낸 영화 '반도'에 전 세계 예비 관객들의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반도'가 온다'도 공개돼 개봉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반도를 종횡무진하는 강동원, 이정현, 이레, 이예원의 모습에 재치 만점의 카피가 어우러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빠르게 추격해오는 좀비를 피해 쉼 없이 달리는 모습부터 거침없는 사격, 시원한 카 체이싱 그리고 배우들의 '케미'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액션 등 촬영 비하인드를 미리 만날 수 있어 영화 '반도'에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영화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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