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시청률 4.4%, 동시간대 1위 유지
2020. 06.30(화) 08:20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3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극본 김은정·연출 권영일, 이하 '가족입니다') 9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4.7%보다 0.3%p 하락한 수치지만,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이날 출생의 비밀을 알게 된 김은주(추자현)는 감당하기 힘든 현실에도 엄마 이진숙(원미경)의 삶과 희생을 깨달으며 변화를 예고했다.

모든 기억이 돌아온 김상식(정진영)이 자책하고 후회하며, 숨겨왔던 비밀을 꺼내놓았다. 가족들 앞에 영식(조완기)과 함께 나타난 김상식의 의미심장한 모습은 앞으로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렸다. 오랜 세월을 돌아 마주한 진실은 이 가족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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